Rest at Home

 이런저런 끔에 시달리다 일어나 보니 11시. 오래간만에 늦잠을 잤다.

길이나 물건을 잃어버려 난처한 꿈을 자주 꾸는편. 아무래도 직장 스트레스인듯

별 다른 일정없이 집에서 소일, 휴식

영과 산책 중 롯데리아에서 팥빙수 먹었다.

비는 하루종일 오락가락. 남부와 중부 집중호우로 피해가 많았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