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25의 게시물 표시

Subway No. 2

 잔여 기간 도보 완주. 오늘은 시청부터 당산까지 16,566보, 2시간 29분, 9.94km 이게 뭐라고 성취감과 보람이.. 모든 해보자 오늘 식당에서 문구 " Just Do EAT "

Soeul Money Show +

 마지막날 마곡 고엑스 행사 참석. 이젠 정기 행사가 되었다.  유투브, 책과 달리 생생한 현장에서 생생한 에너지를 직접 느끼며 강의를 듣는 이점이 있다.  ㅇ 서울 아파트 189만호  경매물건 291건  0.015% 불과 ㅇ 부동산은 당위론, 위정자의 말보다 Fact에 Focus ㅇ 재개발 특수물건 1. 도로 2. 상가 3. 무허가건축물 4. 멸실된 입주권   취득세 4.6% only, 종부세 X ㅇ 재개발 재건축 투자 기준 : 안전 중시 - 사업시행인가 (정부/정책 변동 위험 거의없음), 최소기준 - 조합설립 이후 물건 ㅇ 상계동 뉴타운 재건축 유망 - 투자금 2억이 수준  등등 돌아 오는 길에 그로브원을 둘러보다 우연히 롯데캐슬 르웨스트 분양 모델하우스에서 상담을 받았다. 서울자가에 대기업다니는 김부장을 연상케하는 장면 ㅎㅎ 입지와 상품은 양호.. 시장가 대비 가격은 물론 비싸겠지만... 1가구 1주택 재건축 들고있는 나에겐 애매한 상품인게 Fact

PMC Shortage

즐거운 금요일이건만 중국지역 PMC 부족으로 스트레지 지수 상승중.... 오래간만에 받는 스트레스.... 해결책은 과연 무엇인지... 미주 주요 지점 협조와 수급 강화만이 해결책인지.. 아님 구조적인 혁신이 필요할지도

End of treatment

치과치료 마지막날... 이제 6개월 뒤 검사.. 드디어 길고 길었던 회복기간 조심하자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자

Accumulated fatigue

 이틀 연속 저녁 약속으로 에너지 고갈... 집에서 푹 쉬어야지...

Company year-end party and drinking

 모처럼 흥청망청 야단법석 분위기. 당일 참여자중 낙상 사고, 주사와 다툼 등 해프닝이 있었다.  술과 관계되는 모든 것 조심하자...

Spouse's death

뉴욕에서 귀국한 제임스와 저녁. 지난주 사별한 배우자는 남양주 소재 납골당으로 안치. 제임스와 어린 자녀들 모두 하루빨리 치유되고 평안을 찾은 삶이 되길

Year-end gathering of college classmates and their spouses

1차 친니(중식) 세종문화회관 B1F,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관람, 파전 뒷풀이... 오래된 모임... 같이 늙어가는 친구들

YongmaSan Skywalk

 사가정공원 옹마산 스카이워크 테크길을 걸었다. 돌아오는 길은 양원역에서 경의중앙선으로 왼쪽 무릎이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큰 문제 없었다. 저녁은 오늘 시험 끝낸 다니엘과 같이 합정 각시보쌈에서

Coin plunge

수익율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역사적인 날이 되었다. 비중 확대 절호의 기회가 될지 아님 중장기 버티기 모드가 될 지 알 수 없다. 회의 3개 참석. 하루가 금방 간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 퇴근  

Audit

 소화기 관련 지적 사항 재발 게으른 나를 반성하며 개선책 강구중.. 현실적인 QR 코드 활용 방안 개발 및 적용 예정

WED

업무 중 지나치게 흥분하지 말자. 최고의 사치, 친절과 배려... 여유 스프링쿨러 문제 일부 해결.... 고민하고 궁리하면 해결책이... 권한위임과 어려울땐 도움을 청하자

Meeting

주간 ULD회의, TR 회의.. 회의가 많은날이다. 에너지 소비도 크고 코인, 주식 시장 모두 내리막.. 힘든 시기이자 기회

Monday

 쌀쌀해진 날씨. 역시 겨울 뚜벅이 출퇴근은 쉽지 않다. 코인 가격 하락.. 조금 우울..역시 다 좋을 수 는 없구나

Sunday & Rest

 집에서 휴식 배구, 야구도 좀 보고 저녁은 영과 함께 등촌버섯샤브 칼국수 서울자가에... 드라마 시청 후 취침... 미래 내 애기 같은 스토리...

Walking on Subway No. 2

2호선 잔여구간 이어 걷기. 잠실나루역 출발. 잠실철교타고 도하 강변, 구의, 건대입구, 성수, 뚝섬, 한대, 왕십리, 상왕십리, 동대문문화역사공원, 을지로4, 3, 입구, 시청까지 15.4km, 25,663보, 3시간 51분

Friday

 즐거운 금요일. 쌀쌀해진 날씨 퇴근 후 가족과 저녁 내일은 2호선 1/4분면 한강 도하 도전하는 날

Meeting with Plantec

 밀고 땡기는 회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하자 내갸 준비되어 있지 않고 포지션이 애매하면 누가 대신 해주지 않는다 현대 ENG이던 Plantec 이던

Between Classicism & Romanticism

 오후에 영과 피아노 연주회 다녀왔다. 롯데콘서트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3번 라단조 작품번호 30번이 인상적...

PePero Day

 오전에 TR 주간회의 오후엔 ULD 회의... 하루가 다 갔다. 냉난방 개선 관련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

Monday

 왼쪽 무릅이 아프다. 하루종일 계단을 피해 다녔다. 엘리베이터가 그나마 있어서 다행. 또 병원에 가서 치료을 받아야 하나... 삶의 질과 자신감 하락중

Fall in the Cafe

장모님 성묘 자반고에서 점심 휘우카페에서 커피 한잔.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다.

Ginkgo leaves

김양과 약수동해물텀벙에서 알탕, 아구탕을 먹거 남산 둘레길을 걸었다. 만추 은행 단풍이 이쁘다. 몸은 힘들었지만 잘 나왔다. 곧 추운 겨울이 오리라

Walking

 출퇴근 사잇길 걷기 5일차. 좋은 계절, 시절 많이 걷자. 대학도창 모임 일자, 장소 결정..... 이렇게 또 일년이 가는구나..

THU

 단순 일상의 반복때문일까. 하루 하루 날들이 요일의 차이밖에 인식이 안된다. 무의식적인 삶이 반드시 좋은것은 아닐찐데

Perfect weather for a walk in the morning or evening

선선한 가을 날씨. 요즘 공항철도역과 사무실 구간 출퇴근은 사잇길 이용 도보로 춥지 전에 많이 인조이하자

Face-to-face reporting

부사장님 보고 완료 AFZ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한거지만 어째든 잘 끝나 다행... 이제 실행과 추진력이 필요한 시점

Monday

 쌀쌀해진 날씨. 큰 일교차 냉난방 관련 내일 대면 보고 필요.. 부담 부담....

Rest

 집에서 휴식 저녁은 동네 고기집 가족 식사 요즘 재미있게 보는 서울자가에 대기업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네 애기인가 ㅎㅎ

Subway line 2

 2호선 남부 잔여구간을 돌았다. 사당부터 잠실나루역까지 11정거장, 15.65km, 3시간 39분, 24,344보 쌀쌀해진 날씨, 나머지 한강 도하 및 잔여구간 만만치 않을 듯.. 그래도 도장깨는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