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25의 게시물 표시

LG Korean Series Win

 2025 우승 ~ 신난다. 머 그리 기리남을 명승부는 아니었지만 어째든 시리즈 전적 4:1, 점수도 4:1 ~ 올해 나의 낙도 하나 사라짐...

LG Twins

 극적인 9회초 역전승... 4대1에서 7대4..... 한화 선발 와이스의 8회 투아웃까지 압도적인 투구에서 불구하고 경기를 뒤집는데 그리 많은 이닝이 필요하지 않았다. 역시 끝날때까지 끝나는건 아니다... 그리고 신난다 ~

Weekly conference

주간 회의 현안들 - 11월 ULD CCS, ULD 수급, 미매각 정리, 불용 폐기 LG 패... 야구는 흐름이 중요. 집중력과 위기를 끊어내는 능력이 아쉬웠다. 내일을 기약하자

Overeat

 K/K 레노베이션 월간회의가 있었다. 자회사 품질 관리와 업무 개선.. 쉽지 않은 일이다. 퇴근 후 저녁을 과식했더니 몸이 무겁다. 심지원 피트니스 운동도 다녀왔는데.. 역시 과유불급..... 공기밥은 한그릇만 실천하자

Safety Week

 오늘 회사에서 행사가 있었다. 별로 하는 일 없이 분주. 다행히 잘 마무리 된 듯 퇴근 후 LG TV 중계 관람. 2연승 신난다 ~

Korean Series 1st Game - LG Win

 집에서 휴식 코리안시리즈 1차전 lg 승... 신난다 ~ 왠지 불안한 날들.. 정년퇴직 5년전... 임금피크 4개월전이라 그런건가....

Anyangcheon Harmony Light Festival

 안양천 어울림정원 빛축제에 다녀왔다. 사람도 많지 않고 잘 꾸며진 장소, 분위기였다. 이런 장소에 이런 행사도 하는구나... 역시 여기저기 많이 다니며 직접 체험을 많이 해야할 듯

27th Weeding Anniversary

 결혼 27주년.. 여의도 소재 일식집 진가와에서 저녁을 먹었다. 내가 쓴 카드 사랑하는 영에게 “행복”이란 무얼까 생각해 보았는데 “퇴근해서 가족과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는것”이 아닐까? 혹은 밤에 잠자리에 누웠을때 기분좋은 피곤함과 평온한 마음으로 잘 수 있는 것” 그런 난 행운아이고 이런 소중한 시간과 경험을 함께 해주어 고마워 우리 앞으로도 서도 다름은 인정하되 존중하며 아껴주고 힘들땐 격려하며 편안한 반려자가 되었으면 좋겠어…. 동의하는 거지  그치? 사랑해 ~ 동일이가 2025.10.24

Incheon National Safety Experience Center

오후에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했다. 지진, 태풍, 완강기 타기 등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일찍 끝나기도 했고

Report Stress

 부사장님 보고건.. 오래간만에 스트레스.. 아직 내가 뭘 초월한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삼성 김영웅 선수 연타석 3점 홈런으로 승... 결국 5차전으로... 역시 단기전에선 미친 선수가 한명 나와야 한다고 하더니.. 흥미 진진

Weekly Conference

TR 주간 회의 ULD 주간 회의 쌀쌀해진 날씨 한화 승리. 역시 정규시즌 순위와 내재된 실력차는 극복하기 어려운가? 4차전을 기약하며

Monday

 4일 휴식 뒤 출근 + 월요일이라 그런지 유난히 분주한 하루 보고 건도 많고.. 역시 월급은 그냥 나오지 않는구나...

The play "Line 2 Tenant" and Changgyeonggung Palace at night

 대학로에서 연극 "2호선 세입자" 관람. 유쾌 훈훈한 스토리에 배우들의 연기로 괜찮았다. 저녁으로 따뜻한 베트남 쌀국수와 스프링롤을 먹은뒤 야간 창경궁 구경을 갔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탓에 힘들었지만 창경궁 물빛연화라는 공연도 보고 기분 전환이 되었다.

Good News

 집에서 휴식. 영이 만들어준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밀린 신문 읽기 넥플릭스 영화 - 굿뉴스 시청... 메세지도 있고 재미있었다.

PUS - GMP

병원 2일차. 부산에 계신 작은 아버님이 제일 고생인 듯 20시 김포행 비행기로 집에 돌아왔다. 건강이 제일... 평소에 관리하자

Father-in-law's colon cancer surgery

아침 8시 비행기로 부산행. 해운대 백병원에 11시경 도착 4시간반가량의 수술은 다행히 잘 끝났다. 병원 간이 침대에서 하룻밤

Visit the fire station

 스프링쿨러 관련 관할 소방서 방문하여 질의 응답을 통해 규정을 확인했다. 직접 발로 뛰면서 확인하니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하는 장점이 있다. 보다 주도적이 될 수도 있고 내일 부산행. 장인 어른의 수술이 잘되 쾌차하시길 ~

Google Gemini Pro

출근. 일상 업무 고용노동부 방문 점검. 청소 최근 구글 Gemini Pro 이용 업무 테스트중. 확실히 관련 법률 검토, 비교 및 리포트 기능이 탁월하다.

go to work

 17일만의 출근 크게 변한 건 없다. 항상 기다리는 현안들... 열심히 일하는 동료들

Last day of the holiday

연휴 마지막 날 집에서 밀린 신문 읽고 푹 휴식 영이랑 시장에서 장 보고

Seoul Subway Line 2

 2호선 도보 일주 도전 당산부터 사당까지 걸었다. 15.65km, 26,085보, 3시간 55분, 869.5kcal 4분의 1정도 목표 달성한듯.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지만 충분히 해볼만한 미션이란 생각이 든다 영등포구, 구로구, 관악구였는데 당산과 신도림 일부를 제외하곤 아파트가 별로 없고 선호도도 떨어지는 하급지 느낌이 강했다. 잔여 구간이 기대됨

Sandwitch Day

 아직 추석 연휴. 샌드위치 데이인 오늘 휴무로 또다시 주말까지 휴식 선물받은 시계줄 줄이고 미국에서 찾아온 2천122불 하나 외화통장에 입금 Young으로 부터 2천8백만원 받아 분산투자 시작. 부산 항공편 예약 10/16 당일 예정 8만4천원

Holiday

 아직 연휴... 내일은 무얼하나? 은행 환전 및 시계줄 조정 그리고 오래간만에 임장?

M.T

오래간만에 완전체 뚜두뚜 8명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다. 예전과 달리 몸은 이곳저곳 삐그덕 거리고 열정도 전과 같지 않지만 그런들 어떠랴... 함께 추억을 곱씹고 앞으로 함께 할 수 있다면 무의도 뷜라쉬펜션, 하나개 해수욕장, 자연탐방로, 바베규 파티

No other choice

 추석 연휴 2일차 영화 "어쩔수없다"를 재미있게 보았다. 일과 생계,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Korean Thanks Giving Day

 추석이다. 집에서 휴식. 하루 종일 비가 내린다. 그간 스마트튜브 밀린 뉴스 브리핑 듣고 소일하며 보내다.

Come Back HOME

 추석 가족 여행 후 무사히 귀국 영미 여행 기념 선물 망고 가방을 LAS 라운지에 놓고 와서 컴플레인을 엄청 받았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는데 아쉽다. 그래도 모두 여행을 즐기고 건강하게 귀국했으니 다행. 비용 정산해 보니 640만원 정도... 미서부 5박8일이면 이정도 비용이 나오는 구나...   다시 소중한 일상 아니 명절 연휴의 시작

In the Air

 LAS 가족 여행 마지막날 기내. Red Eye flight이고 시차까지있어 날수로 이틀이나 날라감. 졸리지만 기내식까지 챙겨먹고 잠도 열심히 잔 듯

LAS - Last Day

여행 마지막날 윈호텔 구경하다 즉흥적으로 The Buffet에서 점심 앙코르호텔, 패션쇼 센타, 몰 등을 둘러보다 스타벅스에서 휴식 후 공항으로 ~

LAS - High Rooler & FSE

 플라밍고 호텔 풀에서 휴식 석양무렵 하이롤러 위에서 LAS 도시 전경 및 스피어 감상 다운타운 FSE에서 유명한 LED 쇼 및 흥청망청 분위기 체험. 칙필에이에서 저녁

LAS - O SHOW & Flamingo Hotel

플라밍고 호텔 체크 인.. Roon 침대에서 감상하는 벨라지오 분수쇼... ㅎㅎㅎ 씨저스 팰리스 호텔, 포럼샵스 등을 둘러보고 벨라지오호텔에서 커피한잔 O Show 관람. 거대한 수조를 배경으로 예술정을 가미한 서커스 퍼포먼스였다. 저녁은 더 링크 프라머네이드에 위치한 Yard house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