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7주년.. 여의도 소재 일식집 진가와에서 저녁을 먹었다. 내가 쓴 카드 사랑하는 영에게 “행복”이란 무얼까 생각해 보았는데 “퇴근해서 가족과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는것”이 아닐까? 혹은 밤에 잠자리에 누웠을때 기분좋은 피곤함과 평온한 마음으로 잘 수 있는 것” 그런 난 행운아이고 이런 소중한 시간과 경험을 함께 해주어 고마워 우리 앞으로도 서도 다름은 인정하되 존중하며 아껴주고 힘들땐 격려하며 편안한 반려자가 되었으면 좋겠어…. 동의하는 거지 그치? 사랑해 ~ 동일이가 2025.10.24
2호선 도보 일주 도전 당산부터 사당까지 걸었다. 15.65km, 26,085보, 3시간 55분, 869.5kcal 4분의 1정도 목표 달성한듯.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지만 충분히 해볼만한 미션이란 생각이 든다 영등포구, 구로구, 관악구였는데 당산과 신도림 일부를 제외하곤 아파트가 별로 없고 선호도도 떨어지는 하급지 느낌이 강했다. 잔여 구간이 기대됨
추석 가족 여행 후 무사히 귀국 영미 여행 기념 선물 망고 가방을 LAS 라운지에 놓고 와서 컴플레인을 엄청 받았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는데 아쉽다. 그래도 모두 여행을 즐기고 건강하게 귀국했으니 다행. 비용 정산해 보니 640만원 정도... 미서부 5박8일이면 이정도 비용이 나오는 구나... 다시 소중한 일상 아니 명절 연휴의 시작
플라밍고 호텔 체크 인.. Roon 침대에서 감상하는 벨라지오 분수쇼... ㅎㅎㅎ 씨저스 팰리스 호텔, 포럼샵스 등을 둘러보고 벨라지오호텔에서 커피한잔 O Show 관람. 거대한 수조를 배경으로 예술정을 가미한 서커스 퍼포먼스였다. 저녁은 더 링크 프라머네이드에 위치한 Yard house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