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25의 게시물 표시

LAS - Grand Caynon

 새벽 1시 25분 호텔 픽업 엘컴싸인 / 파월 호수 / 맥도날드 아침 / 엔텔로프캐년 - 로우 / 홀스슈밴드 / 그랜드 캐년 (Mather Point) 밤하늘의 별과 동틀무렵 파월 호수 전경, 유타주와 애리조마주 국경 근처 Page 마을의 엔텔로프개년 홀스슈밴드 모두 장관이었으며 특히 엔텔로프 캐년은 역시 사진이 이쁘게 나왔다. 마지막 그랜드 캐년은 역시 명불허전. 사진으로 알 수 없은 그 입체감과 규모는 실로 놀라왔다.

LAS - Strip Hotel Tour

 라스베가스 스트립소재 호텔 투어 시작 룩소, 엑스칼리버, 뉴욕뉴욕, 코카콜라 특색있고 이색적인 호텔들 오후엔 호텔 풀에서 수영 & 휴식

LAS - Family Tour

 이번엔 다니엘로 함께 하는 가족 여행, 드디어 LAS로 출발. 12시간 가량 날아왔지만 시차로 다시 일요일 오후 Check in 후 호텔 근처 인앤아웃버거에서 첫 저녁 식사 ~

Saturday

여행 출발 D-1일로 별도 SKD이 없는 날 이발하고 Yong과 점심, 추석 대비 시장에서 장도 미리 보고 푹 쉰 하루 오늘은 LG 낙승.... 이제 남은 매직 넘버는 1.  신난다.

Busy day

휴가 전 마지막 출근일이라는 걸 아는 듯 바쁘게 돌아간 하루 분전함 화재 사고 1건, VOC Complaints 1건, 경위 파악, 조치 및 보고로 하루가 금방 지나갔다. 부산에 홀로 계신 장인 어른은 결국 대장암으로 판명되었고 개복수술이 필요하다고 한다. 추석 연휴 후 10/13 입원, 10/14 검사, 10/15 수술 일정이 잡혔다. 미리보는 코리안시리즈, 한화에게 아쉬운 패배... 진한 아쉬움의 여운이 남는다.

An ordinary day

평범한 하루 풀리지 않은 문제 불안한 미래.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고 충실히 살기? LG 오늘은 승. 그나마 다행

Sprinkler

수요 주간 회의 스프링쿨러 반경 60cm에 신규 조성 락커가 걸리는문제 발생... Gemini Pro 에게 물어봐도 뾰죽한 수는 없어 보이고... 정공법밖에 없는건지... 고민하고 연구하면 해결책이 나올런지.... LG 경기 답답.. 갑갑.. 보는 도중 정신 건강을 생각해서 시청 중단 강팀도 1위팀도 이런 졸전을 보여줄 수 있구나 새삼 느낌

Tuesday

 3일만에 출근 주요 공사 현장을 둘러본데 1시간 이상 걸린 듯 전례없는 추석 연휴로 출국 인원이 사상 최대가 될 듯하다. 퇴근 후 저녁. 피트니스에서 운동 잠깐 평이한 그러나 평화로은 하루

Dental hospital

치과 가는날 연휴냄. 수술 경과는 다행히 좋은 편이라 한다. "아애이에우" 연습 열심히하고 단단한거 많이 안먹으면 될 듯 내년 1월까지 무리하지 말고 회복에 집중하자. 오후에 동대문 근처 팔팔너구리해장 에서 점심, 이후 도넛정수 창신에서 커피한잔.

Arc&book

오늘도 여의도 용호낙지에서 점심 TP 빌딩 Arc & Book에서 커피한잔 책읽다가 돌아옴 저녁은 만두. 푹 쉬고 재충전한 일요일

Dron Show

점심은 오래간만에 배달 짜장면.  계속 미뤄졌던 한강 뚝섬 공원 드론쇼을 보러 갔다. 한강변 경치가 근사한 스타벅스에서 1시간 30분을 기다렸고 수많은 인파속에서 드디어 관람 성공.. 단, 이번주는 케데헌 대신 한강 수상버스 홍보가 주제라 내용이 아쉬웠다.

worry and concern

 비 내리는 가을. 날씨도 어느덧 쌀쌀해졌다. TR 관련 주요 시설 공사도 정상적인 진척을 보이고.. 방심은 금물이라지만 큰 걱정은 덜었다. 부산 장인 어른 암수술 관련 일정. 헐렁해진 느낌의 턱 상태 정도가 당장 생각나는 고민이랄까..

Gemini Pro

 평이한 일과, 하루 요즘 Gemini Pro활용법 연구중이다. 업무 효율과 질적 개선을 이룰 수 있을런지... LG 더블헤더 스윕... 신나는 하루

Good News

 주간 회의 장인 어른 위암은 다행히 초기 조그마안 콩알정도 크기 2개로 개복없이 간단히 수술가능하다고 한다. 그나마 천만 다행. 10/26(금) 혹은 나중에 수술 일정 잡히면 부산에 내려가야 겠다.

Cancer

 TR회의 로비공사가 잘 마무리 되고 있어 다행이다. 부산에 계신 장인 어른 위암 소식을 접했다. 별일없이 완치되셔야 할텐데...

Monday

 직장생활을 오래해서 그런지 주 단위 요일마다 패턴이 있다. 그렇다.. 오늘은 그 유명한 월요일... 그러나 그리 나쁘지 않은 전개... 너무 오래했나 그래서 익숙해졌나...

Sunday

집에서 휴식 LAS O Show 예약 오늘은 LG가 이기려나 응원

Rest

집에서 휴식 LAS Grand Cayon Tour 예약 저녁 식사 후 피트니스에서 운동 약간 LG패.. 평범한 경기라 재미없었다. 염색

TGIF

무난한 일과. 즐거운 주말 동네 눈여겨 보던 정육식당에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휴식. 비가 내리는 불금과 주말은 집에서 쉬면서 LAS 여행 계약 및 예약으로 보낼 계획 ~

Audit 2nd visit

 고용노동부 오늘도 점검 방문. 매일 공사 중단의 애로와 부담 이어지나 다행히 지게차 사용중지 명령 해지되었다 안정, 건강 제일 ~

Audit

 고용노동부 점검 방문. 당분간 지속될 것 같다. LAS 호텔예약 완료. 점점 불확실성은 줄어들고 구체화되는 여행계획

Thank goodness

 다행히 외부 사이니지 램프측 첫날 작업은 무사히 종료 시작하기전에는 오만가지 걱정과 생각이 많지만 막상 부딪치며 해결하면 그리 어렵지 않더라.. 소중한 경험과 조그만 성공과 성취감이 누적되면 큰 자산이 되리라. 영 허리가 그나마 호전되어 다행. LAS 호텔 예약을 위해 검색시작... 역시 비싼 물가 헐렁한 내 주머니 사정 키움이 중반이후 LG를 크게 앞서나가는 경기... 6:2까지 보고 잠시 쉬었는데 11:2까지 벌어짐... 항상 변수는 있고 승률은 5할로 수렴하게 되는건지

Meeting for External signage replacement project

 회의끝에 원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나기를  퇴근길에 여의도 성모병원 상가 문상을 다녀왔다. Yong 허리가 아파서 걱정. 쾌유 기원 ~

LAS Travel preparation

 LAS 여행 준비 시작 행선지와 일정이 대략 정해지니 나머지는 일사천리 - 항공권 가능 기준으로 LAS, 9/28(일) ~ 10/5(일) 5박 8일 TICKET 823,200 ESTA       88,395 틈틈히 여행 준비할 계획.... 큰걸로는 호텔과 그랜드캐년 현지 투어 예약이 남아있음

Sun Flower

 교동도 난정 해바라기 정원 축제에 갔다. 폭우로 해바라기꽃들이 대부분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나마 둘러보는 도중 비가 와서 금방 돌아와야했다. 아쉬움. 교동대륭시장 구경도 포기하고 오는길에 48번 국도 인근 카페드첼시에 들렀다. 정원이 이쁘게 꾸며진 곳이었다. 추석 연휴 기간 활용 해외 여행 티켓 가능한 곳을 찾아보다 최종 LAS 결정. 이번엔 좌석과 무리한 일정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여유있게 쉬다 돌아오자... 가족과 함께

Final Approval

 최종 결재 득.... ㅋㅋ 우여곡절이 많았네... 즐거운 TGIF LG 경기가 없는 날이라 허전한 느낌

Waiting

 품의문은 아직 승인 대기중 아침엔 직원간 다툼 말리느라 힘들었다. 역시 사람이 가장 사람을 힘들게 한다  LG 중반 이후로 패색이 짙었는데 8회 극적인 만루 홈런으로 역전. 내 인생도 8회 만루 홈런의 기회가 올런지...

Additional oral report

 결재 진행 품의문 승인을 위해 추가 구두 보고를 했다. 실로 오래간만에 노력..... 열정은 살아 있는가? 오래간만에 진을 뺏지만 끝나고 하니 후련한 마음 퇴근 후 한달만에 피트니스에서 운동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 한가했고 실내는 시원함

Meeting

오전 TR 관련 ㅋㅅ와 회의, 오전 현장 New CI 공사관련 현장 점검 오후 ULD 관련 ㅋㅅ, ㅇㄴㄹㄷ와 회의 이리저리 회의, 업무 하다보니 가는 하루 LG 신승. 꾸준히 강팀의 저력을 보여주는 점이 그나마 다행

The Man Who Planted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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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출근 부담으로 약간 힘든 하루 출근 길에 밀리의 서재에 받아 놓은 "나무를 심은 사람" 을 읽었다. 짧지만 강한 감동을 주는 소설이다. 꾸준함과 옭은 방향성이 만났을때 위대한 삶이 되고 감동을 준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