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일정 조정해서 다시 끊고 호텔, 미술관 예약 완료... 가장 중요한 것들은 해결된 듯 쉬는 날이었지만 바쁜 하루 (하나카드) 호텔 아고다페이먼트코리아 1,162,422 대한항공 부산 168,000 대한항공 부산 168,000 3/28 대한항공 AMS 666,000 (카카오페이) 미술관 (국립, 고흐) 예매 81,808 / 90,482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았다 원작은 2021년 출시된 SF 소설로 마션으로 유명한 앤디 워어의 세번째 장편소설이라 한다. 가슴 뭉클한 감동과 유머가 조화를 이룬 영화다. 마션과 인터스텔라를 섞어놓은 느낌 저녁으로 스시초밥을 먹고 집에서 BTS 광화문 공연을 조금 보았다.
아침일찍 위내시경, 초음파검사 등을 받았다. 다행히 큰 문제는 없는 듯. 세부 결과는 월요일쯤 이메일로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고양시 주용 택지지구을 돌아봤다. 지축지구 -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대장, 평지. 평지 삼송지구 - 삼송역 입지좋은 곳의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이편한세상시티, 스타필드, 호반베르디움, 아이파크 2차, 창릉천 등 자연환경도 우수 이후 원흥지구.. 창릉지구 DMC 역으로 귀가... 나에겐 삼송역과 가깝고 창릉천 스타필드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편한세상이 원픽 !
대체 휴일 월요일이지만 집에서 푹 쉼 영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재미있게 보았다.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지 구분이 어려운 인물과 상황들. 법정에서 사건 관계자들은 각자 자신이 보고 듣고 아는 것을 말하지만 문제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사소한 거짓말 을 모두가 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지적인 탐색과 정서적 호소력을 모두 갖춘 수작 아주 단순한 사건의 이면에 이란 사회가 가진 다양한 층위의 이슈들을 놀랍도록 정교하게 배치해낸 수작이다. 생동하는 캐릭터와 에피소드로 법, 계급, 종교, 정치, 전통 등의 문제들을 논쟁적으로 제기하는 작품.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이 처한 윤리적 딜레마와 사회의 단면을 포착한 빼어난 리얼리즘이 극과 정서를 이끌어가는 강력한 힘이다. - 이형석 (★★★★☆) 등촌 샤브 칼국수 에서 저녁. 스타벅스에서 커피와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