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25의 게시물 표시

The last day of the year

 올 해 마지막 날 부상과 입원, 치료로 힘들었던 한해 건강과 가정의 소중함을 절감함 일도 직장도 어깨에 힘을 빼고 보다 충실히 내년에는 여유와 너그러운 마을을 가지고 살자. 그리고 베풀자

Busy Day

 TR회의 ULD 회의 1월 CCS 품의, 항온항습기 교체 품의 부회장님 방문 등 분주한 하루 올 초 3년 경과 후 그간 방치해 두었던 ISA ETF 모두 매각.. 마침 손익통산 200만원 초반대 수익 발생으로 양도세 절감 효과 극대화.... ㅎㅎ금년 코스피 상승 덕을 좀 보았다  총액은 1천만원 내외지만 이걸 연금저축 계좌에 넣을지 아님 IRP로 운영할지 고민중

Busy Monday

월요일은 항상 바쁘다. 연말이라 그런지 더욱 더 종아리가 뭉쳤는지 답답하다. 새벽에 잠을 깨기도 하고... 또 스트레스인가... 효율적인 시간 배분, 스마트한 업무 처리

Apt Survey - Uijeongbu

그동안 미뤄두었던 숙제 쌀쌀한 날씨.. 역시 오길 잘했다. 직접 와서 눈으로 보고 느껴야지만 알 수 있는 것들 내 기억속에 의정부는 또 그렇게 새겨진다.

Lanzhou Kalmyeon and DDP

 명동 란주칼면 도전. 줄서서 50분 기다린 끝에 입장 성공... 한 20분 더 기다린 끝에 시식 성공... 해물볶음과 꿔바로우가 맛있었다. 롯데호텔 엔젤리너스에서 커피. DDP 까지 걸어가 Light Show를 보고 귀가. 쌀쌀한 날씨

Mok2 Book Cafe

샌드위치 데이 휴무. 푹 쉬었다.  머리깍고 오는길에 잠시 들렀다. 1~2시간 책읽기 좋은 장소. 기분 전환도 되고. 전자 회원증도 만들었다. 서울 전체 통합되니 편할 듯 오래간만에 피트니스도 가고.

Christmas

 집에서 휴식. 유투브. 독서, TV, 식사, 설걷이... 약간 지루함

Christmas eve

 식구와 집에서 맛있는 저녁 올 한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늘 함께 해주어서 고맙다. 난 행복한 사람 ~

Movie - Tazza

 ULD 회의 집에서 홀로 저녁을 먹고 영화 타짜를 보았다. 잘 만든 명작....

MON

 부쩍 쌀쌀해진 날씨. 아침 저녁으로 걸어 출퇴근.. 단점은 업무 시잔중 현장 순찰이 줄어들어 일 8천보 달성이 쉽지 않다는점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집에서 쉬다 영, 대니얼과 함께 청계천, 광화문을 둘러보았다. 빛초롱축제, Light Show.... 매년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 추운 날씨. 오래간만에 떨었다. 겨울은 겨울 책 "기술공화국 선언" 읽고 있다. 매일 재테크, 부동산 처럼 가볍고 말랑말랑한 책들만  읽다가 오래간만에 묵직한 주제의 책이다. 

Shopping at the local market

 집에서 휴식 월간 및 년간 결산하니 순자산 19억.... 그런데 부동산 90%. 현금성 자산은 10% 불과... 전세 보증금 등 깔고 앉은 돈도 별로 없고.. KB금융 기준 금융자산 10억 이상 부자.. 넘 부럽다. 저녁때 영과 동네시장에 가서 장을 보았다. 상생페이 10만원 환급받은 온누리상품권 이용.. 인플레이션은무섭고 준 푼돈은 안 쓸 수 없고... 딜레마다.

FRI

 업무분장 이견으로 다툼... 속상하고 억울하다. 아직 일에 대한 열정이 남아있는건지.. 아님 조금이라도 손해볼 수 없다는 심리가 발동한 건지.... 나도 햇갈림 디지털온누리 상품권에 대한 오해가 풀렸다.  나의 한심한 기억력과 낮은 문제 해결 능력이 결합된 해프닝인듯

THU

 퇴근 후 집에서 저녁 대니얼과 흑백요리사2 2편을 보았다.  비슷한 형식 비슷한 내용이라 압도적인 재미는 없다.

WED

주간 회의. 발표는 간결하게 핵심만. ULD회의 식당 환경 개선 계획 보고

TUE

TR회의 ULD 회의 식당 및 사무실 환경개선 계획 검토 김포공항 롯데몰에서 저녁. 영풍문고에서 크리스마스 카드를 사고 책을 조금 읽다 돌아왔다. 항상 서점엔 읽고 싶은 책들이 잔뜩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

MON

 시설 주간 회의 고용노동부 시정 지시서 현장 검토 및 대책 협의 하루가 금방갔네

IFC Mall

 영과 크리스마스 트리보러 IFC Mall에 갔다. 여의도 현대도 둘러보고 다니엘과 저녁을 먹었다. AFPK 합격 축하 모임. 쌀쌀한 날씨 

hair loss medication

 아침부터 비/눈 에보가 있어 버스로 이동. 고속터미널 - 과천 -평촌 아파트 임장겸 괜찮은 방법 대기 손님이 많아 2시간 기다림. 확실히 약의 효과는 있는 듯. 6개월치 처방 받아옴

TGIF

생산성을 깍아먹는 회의.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차분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In a peace C동 방문, 오젯과 회의. 역시 직접 만나 애기해야 실제 상황도 파악하고 분위기도 알 수 있다.

THU

 품의 승인 완료. 미묘한 안도와 성취감 약간의 인사이동과 조직 활력

WED

 주간회의 Digital 회의 정비기지 식당 견학 및 Meal Presentation 참여 바쁜 하루

TUE

 유투브 "현명한 은퇴자들" 열심히 시청중... 연금계좌 ETF 투자가 대세.... 현금이 묶인다는 두려움을 극복하는게 중요. 아직 늦지 않았다.

Monday

 시설 회의 TR S/C 회의 "최소한의 은퇴공부" 일독 완료. 공감하고 기실천하고 있는 항목이 많다.  감사할 일. 매일 감사일기 쓰기 바로 시작하자

Day Trip - Gangsugu

 강서구 가양동과 염창동을 돌아 보았다. 이틀간 휴식 및 재충전 내일부터 다시 일상의 업무로

Rest

 늦잠. 집에서 휴식 다니엘과 저녁. 오래간만에 스포애니에서 운동 약간 "최소한의 은퇴공부" 열독 중...

Interdepartmental conflict

 역지사지 입장에서 마냥 이해해야 하는건지 약간 혼란스러운 하루

Farewell Dinner

그룹 송년회식 1년간 수고한 팀원들 고맙다. 다들 건강하고 의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장 생활이 되길

Meetings

 크고 작은 회의, 만남의 많았던날.... 점심시간에 낮잠이 체력과 집중력 관리에 큰 힘이됨

Dinner with a retired senior

 9개월만의 만남. 장점과 단점을 듣고 있자니 나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생계가 문제라면 고민은 사치일꺼고.. 내가 보람있고 의미있는 일을 해야하지 않을까?

Corrective Action % Anger

 왜 나는 화가 났을까? 잘못에 대한 지적을 빨리 만회하고 인정받고 싶어서? 아님 나의 요청이 거부된것에 대해 내가 무시당했다고 느껴서? 내의 권한과 영향력이 보잘것이 없어서? 아마도 이러한 요인들이 작용했을테지... 아직 겸손과 성숙이 필요한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