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병원... 원인 불명.. 결국 치료는 포기.. 좀 더 경과를 보는것으로 마무리 티켓 상황은 더욱 악화... 이왕 이렇게 된거 마지막까지 시도해보고픈 생각도 있다. 관련 스트레스도 점점 무뎌져가는 나... 부산 관련 기본 스케쥴은 나왔고 세부 사항만 만들면 될 듯
잠을 잘 못들거나 잘 깨거나 깬 후 다시 잠을 못자는 경우가 점점 많아진다. 수면의 질이 점점 떨어진다. 스트레스 탓인지 아님 허리가 아파 박바닥이 저림 때문인지 원인은 정확히 모르지만 답답하다. 노후 불안, 상대적 빈곤 아님 AMS 티켓.... 이또한 지나가리라 좌석 상황은 아직 절망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