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her's death anniversary

아버지 기일(7/24)에 즈음하여 수원 연화장에 다녀왔다

편안히 잘 계실지 모르겠다.  가끔 인자하게 웃고 계신던 모습이 떠오른다.




점심은 명태우거지조림

돌아오는 길에 Telon (37층), 스타벅스 (41층) 들러 광교 호수공원뷰 감상




아침에 병원에 들러 2차 주사 접종.. 다음주까지 꾸준히 치료받을 결심. 나중에 후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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