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y "Line 2 Tenant" and Changgyeonggung Palace at night

 대학로에서 연극 "2호선 세입자" 관람. 유쾌 훈훈한 스토리에 배우들의 연기로 괜찮았다.

저녁으로 따뜻한 베트남 쌀국수와 스프링롤을 먹은뒤 야간 창경궁 구경을 갔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탓에 힘들었지만 창경궁 물빛연화라는 공연도 보고 기분 전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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