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집에서 쉬다 영, 대니얼과 함께 청계천, 광화문을 둘러보았다.

빛초롱축제, Light Show.... 매년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 추운 날씨. 오래간만에 떨었다. 겨울은 겨울


책 "기술공화국 선언" 읽고 있다. 매일 재테크, 부동산 처럼 가볍고 말랑말랑한 책들만  읽다가 오래간만에 묵직한 주제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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