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day of the year

 올 해 마지막 날

부상과 입원, 치료로 힘들었던 한해

건강과 가정의 소중함을 절감함

일도 직장도 어깨에 힘을 빼고 보다 충실히

내년에는 여유와 너그러운 마을을 가지고 살자. 그리고 베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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