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death anniversary

용미리

2번째다. 평안히 잘 계신지 궁금하다. 


헤이리에 있는 콩치노콩크리트에 갔다. 새로운 공간에서 듣는 생생한 음악


음악은 흐르고

구름은 내게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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