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too shall pass

 TR회의

ULD 회의. 상대방 겁줘서 일 시키기.. 이것도 레버리지라고 해야하나 왠지 쥐어짜는 느낌

일에 대한 스트레스도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지는 듯. 그래서 이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생겼는지도. 버티는게 정말 승자인가?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PMC Shortage

T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