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ngnyangni & Imun-Hwigyeong New Town

 청량리 및 이문 휘경 뉴터운을 둘러 보았다. 2번째라 약간 익숙한 느낔. 공사하던 대단지 아파트가 벌써 깔금한 신축의 모습으로 입주철이었다. 주변 환경도 많이 개선된 모습

따뜻하고 볕 좋은 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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